[스포츠맨 인사이드] 시즌 첫 엘클라시코, 벤제마 그리고 메시

레알 마드리드와 FC바르셀로나 간 펼쳐지는 별들의 전쟁 '엘 클라시코'가 오는 19일(한국시간) 시작된다. 두 팀은 현재 승점 동률로 골득실 차에 의해 1위와 2위로 나누어져 있다. 레알 마드리드...

[인플루언서 타임라인] 국가대표 3D펜 장인, 사나고

3D펜 장인 사나고가 운영하는 동명의 채널 '사나고'는 3D펜을 이용해 각종 물품과 예술 작품을 정교하게 만드는 영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게임에 나오는 아이템, 애니메이션 캐릭터부터, ...

[스포츠맨 인사이드] 슈퍼투수 게릿 콜과 머니볼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월드시리즈 준우승을 견인했던 게릿 콜이 뉴욕 양키스와 계약했다. 특히 주목된 던 것은 게릿 콜과 양키스 간의 계약. '슈퍼에이전트' 스캇 보라...

[스포츠맨 인사이드] 허훈, 허재 명성 잇는다...국내 최고 가드 우뚝

올 시즌 부산KT소닉붐 소속 포인트 가드 허훈의 활약이 뜨겁다. 16일 기준 부산KT의 리그 2위를 이끌며, 팀과 함께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 국내선수 득점 1위(16.5득점), 어시스트 전체...

[스포츠맨 인사이드] 황희찬과 미나미노, 연이은 EPL 러브콜

최근 오스트리아 분데스리가 잘츠부르크의 동아시아 듀오 황희찬과 미나미노 타쿠미의 이적 소식이 뜨겁다. 많은 복수 구단이 두 선수의 리그·UEFA 유럽챔피언스리그 활약을 인상깊게 본 듯하다...

[스포츠맨 인사이드] 에딘손 카바니, '토사구팽' 당할까

에딘손 카바니는 지난 몇년 간 궃은 일도 마다하지 않으며 파리 생제르망(PSG)의 공격진을 지탱해왔다. 하지만 그런 헌신을 보답받기엔 늦은 것 같다. PSG는 카바니와 이별을 일찌감치 준비하는...

[스포츠맨 인사이드] 샌안토니오 스퍼스, '포포비치 시대'의 끝

2000년대 NBA에서 가장 위대한 감독을 뽑는 다면, 두말할 것도 없이 그렉 포포비치 감독이다. 필 잭슨과 스티븐 커 같은 감독들도 있지만, 포포비치 감독이 전형적인 스몰마켓 팀에서 20넘는 세...

[스포츠맨 인사이드] '2억 달러' 스트라스버그, 류현진 몸값 영항 미칠까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에서 워싱턴 내셔널스의 우승을 이끈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워싱턴과 7년 2억 4천 500만 달러에 해당하는 거액으로 재계약했다. 연봉 3천 500만 달러에 달하는...

[유튜브 2019] 국내 유튜브 뮤직비디오 TOP 10 ①

동영상 공유 플랫폼 유튜브가 2019년 국내 유튜브 사용을 돌아보는 '2019 유튜브 리와인드'를 발표했다. '웹데일리'는 이번 '2019 유튜브'를 통해 2019 유튜브 리와인드에서 국내 동영상 콘텐츠...

[스포츠맨 인사이드] 라리가 최고령 해트트릭, '그래도 아직은 호아킨'

지난 8일 스페인 세비야 베니토 비야마린 스타디움에서 치러진 레알 베티스 발롬피에와 아슬레틱 빌바오간 경기에서 진귀한 기록이 등장했다. 바로 레알 베티스 소속 호아킨 산체스가 무려 55년...

[스포츠맨 인사이드] '왕의 귀환' 즐라탄의 세리에A 복귀

'왕(KING)의 귀환', 최근 이탈리아 복귀를 시사한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두고 하는 말이다. 이브라히모비치는 세리에A 명문 3팀 유벤투스·인터밀란·AC밀란에서 차례로 활약하며 매번 이탈...

[스포츠맨 인사이드] 전설을 따라서, 코리안 덩커 김진영

2019-20 한국프로농구 KBL에서 새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가장 먼저 활약을 알린 신인은 고려대 출신 가드 김진영이다. 지난 3일 치러진 부산 KT와 경기에서 이관희와 원투 펀치를 구성해 서울 삼...

[NBA모먼트] 11월 이달의 선수, 안테토쿰보와 루카 돈치치

2019-20시즌 NBA 첫 이달의 선수로 야니스 안테토쿤보(밀워키 벅스)와 루카 돈치치(댈러스 매버릭스)가 선정됐다. 비미국인 선수 2명이 이달의 선수 상을 석권한 것은 NBA 이달의 선수상 수여 이...

[스포츠맨 인사이드] 조현우의 '유럽진출 가능성'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골키퍼 조현우의 해외 진출 문제가 뜨겁다. 소속팀 대구FC는 반드시 잡겠다는 의지지만, 조현우 선수 본인의 의지가 확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현우 입장에서는 지난 2018...

[스포츠맨 인사이드] 레반도프스키, 신계를 두드리다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 주전 공격수 로베르토 레반도프스키의 득점 페이스가 심상치 않다. 벌써 리그에서만 16골, 챔피언스리그에서 10골을 기록했다. 시즌 전체로 따지면 20경기 27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