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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기장은 '술달라 요구', 진에어 부기장은 비행 전 음주…한진 항공사의 심각한 모럴헤저드 [웹데일리=김필주 기자]한진그룹 계열 대한항공 기장들이 음주를 시도한 사실이 밝혀져 '도덕적 해이(moral hazard)'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사내게시판을 통해 또 다른 기장이 술을 요구했다는 내부 직원의 폭로성 글이 게시되기까지 했다. 이외에도 한진그룹 계열 저가항공사 진에어는 작년 11월 국토부에 의해 부기장이 비행 전 음주한 사실이 적발돼 수억원대의 과징금을 물기도 했다. 이 때문에 일각에서는 기장·부기장 등 승객 안전을 책임져야할 여객기 승무원들의 기강해이가 빈번한 것은 그룹 차원에서의 관리시스템 부실이 원인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지난 8일 'CBS노컷뉴스'는 대한항공 김모 기장이 작년 12월 30일 네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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