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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관여' 장충기 전 미전실 사장 소환 조사 [웹데일리=최병수 기자]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당시 회계조작 등 불법행위가 있었는지 여부를 수사 중인 검찰이 장충기 전 미래전략실 차장(사장)을 20일 소환했다.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검 반부패수사4부(이복현 부장검사)는 장 전 사장을 소환 조사하고 있다. 최근 검찰은 김종중 전 미래전략실 전략실 사장(팀장)과 김신 전 삼성물산 대표 등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에 관여한 의혹을 받고 있는 그룹 수뇌부들을 연달아 소환 조사한 바 있다. 이번에 소환한 장 전 사장을 상대로 검찰은 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과정 당시 그룹 차원의 개입이 있었는지 등을 집중 조사할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은 삼성이 지난 2015년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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