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the webdaily

검색

the webdaily

닫기

법원·검찰

법원, 삼바 '분식회계 증거인멸' 지시 삼성전자 임원 2명 구속영장 발부 [웹데일리=최병수 기자]삼성 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관련 증거인멸 과정에서 깊숙이 관여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는 삼성전자 사업지원 TF 소속 김모 부사장과 박모 삼성전자 부사장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법원은 다만 삼성바이오로직스 김태한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은 법리적 다툼의 소지가 있다며 기각했다. 25일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송경호 부장검사)는 이날 새벽 1시 증거인멸 지시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 부사장과 박 부사장을 각각 소환해 조사를 펼치고 있다. 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삼성바이오로직스·삼성바이오에피스 회계자료 및 내부 보고서 등 분식회계 증거를 조직적으로 은폐·조작·인멸 하도록 지시한

TOPIC

ISSUE AND FOCUS

Asia Arts

WEB CONTENTS

ENTERTAINMENT

CULTURE AND LIFE

Ch. webdaily

INDUSTRY

POLITICS and SOCIETY